성품은 6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이다.
성품은 롯데마트 울산점을 통해 현물로 지원되며 지원 대상은 울산광역나눔푸드마켓(남구 신정동), 울주푸드마켓(울주 동부리) 등 2곳이다.
푸드마켓은 기부 받은 물품을 편의점 형태로 진열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가운데 선정된 이용자들이 원하는 물품을 일정 한도 내에서 무료로 구입해 가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롯데삼동복지재단 관계자는 “선호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다양한 생필품을 올 한 해 동안 2개월 간격으로 총 6회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난 해에도 5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었는데,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푸드마켓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어 올해에도 계속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2009년 12월 출범 이후 소년소녀가정학생 후원, 어린이날 및 성탄절 소외아동 특별 선물 지원, 저소득층 노인 무료진료 행사, 다문화 가정 어린이 교육 캠프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 오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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