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1월 희토류 등 희소금속 수입동향

Ⅰ. 총괄

희토류, 전월대비 수입단가 하락(39%↓), 수입량 감소(40%↓), 중국産 41% 비중

10대 희소금속 중 수입단가 상승 및 수입량 감소세가 동시에 나타난 품목은 희토류·티타늄·인듐·몰리브덴으로 주의관찰 필요

○ 수입량 감소폭(%)
- (전월대비) 희토류(-40), 티타늄(-34), 몰리브덴(-27) 順
- (전년대비) 희토류(-72), 몰리브덴(-63), 인듐(-17), 코발트(-3) 順

○ 수입단가 증가폭(%)
- (전월대비) 티타늄(52), 망간(19), 리튬(7), 몰리브덴(2) 順
- (전년대비) 희토류(67), 텅스텐(33), 티타늄(17), 인듐(7), 마그네슘(3) 順

Ⅱ. 품목별 동향

희토류 : 중국産 전월대비 수입량70%↓·수입단가30%↓ 하락
(수입량) 당월 114톤 수입, 전월대비 40.3%↓·전년대비 72.1%↓
* 중국産 수입량 급격히 감소(전월비 70%↓)하여 일본産이 수입량 추월(전월비 201%↑)
(수입단가) 평균단가 43.27$/kg, 전월대비 39%↓·전년대비 67%↑
* 중국産 전월대비 29.8% 하락 하며 전체평균단가 하락을 주도

망간 : 전월대비 수입량 43.3% 증가, 수입단가 19.1% 상승
(수입량) 전체 9,226톤 수입, 전월대비 43.3%↑·전년대비 11.5%↑
* 전월대비 우크라이나産 552%↑, 인도産 37%↓, 베트남産 28%↓
(수입단가) 평균단가 1.31$/kg, 전월대비 19.1%↑·전년대비 1.6%↓
* 우크라이나産 수입량 크게 증가하여 수입단가 상승을 주도

몰리브덴 : 전월대비 수입량 26.5% 감소, 수입단가 1.7% 상승
(수입량) 전체 762톤 수입, 전월대비 26.5%↓·전년대비 62.9%↓
* 전월대비 중국産(60%) 크게 증가한 반면 미국·칠레産(40%,48%) 감소
(수입단가) 전체평균 18.58$/kg, 전월대비 1.7%↑·전년대비 15.5%↓
* 전월대비 상위 3개국 모두 소폭 상승, 전년대비는 모두 하락

코발트 : 전월대비 수입량 52.7% 증가, 수입단가 4.5% 하락
(수입량) 전체 704톤 수입, 전월대비 52.7%↑·전년대비 2.6%↓
* 중국産(비중 33%) 37%↑, 호주産(비중 31%) 116%↑, 핀란드産(비중 19%) 2,286%↑
(수입단가) 전체평균 26.91$/kg, 전월대비 4.5%↓·전년대비 20.1%↓
* 중국産 3.5%, 핀란드産 3.1% 상승한 반면 호주산 3.1% 하락

텅스텐 : 중국産 전월대비 수입량 153% 증가, 수입단가 8% 하락
(수입량) 전체 172톤 수입, 전월대비 104.8%↑·전년대비 59.5%↑
* 중국産(비중 69%) 전월대비 153.4% 증가, 일본産(비중 14%) 전월대비 3.0% 감소
(수입단가) 전체평균 58.05$/kg, 전월대비 9.9%↓·전년대비 32.9%↑
* ’11년 7월 60불 돌파(64.74$/kg) 이후 6개월 만에 60불 이하로 하락

티타늄 : 인도産 광석 수입 급감에 따라 전체 수입량 감소 수입단가 상승
(수입량) 당월 17,703톤 수입, 전월대비 34.1%↓, 전년대비 18.5%↑
* 당월 베트남産 비중 크게 증가 전월대비 인도産 수입 급감에 기인
(수입단가) 평균단가 2.70$/kg, 전월대비 51.6%↑, 전년대비 17.2%↑
* 低價 인도産 광석 유입이 급감하여 수입단가 전월대비 51.6% 상승

리튬 : 칠레産 89% 차지, 전년대비 수입량 19% 증가, 수입단가 7% 상승
(수입량) 당월 1,222톤 수입, 전월대비 19.1%↑, 전년대비 70.8%↑
* 수입비중은 칠레産(89.2%), 중국産(7.2%), 미국産(2.7%)의 順
(수입단가) 평균단가 5.18$/kg, 전월대비 7.2%↑, 전년대비 0.7%↓
* 전월대비 칠레産 1.2% 하락, 중국産 33.7% 크게 상승

마그네슘 : 중국産 99.5%, 전월대비 수입량 82%증가, 수입단가는 2% 하락
(수입량) 전체 1,095톤 수입, 전월대비 81.7%↑·전년대비 9.5%↑
* 중국産 수입량 1,089톤으로 전월대비 81%증가, 전체수입의 99.5% 차지
(수입단가) 평균단가 3.01$/kg로, 전월대비 2.2%↓·전년대비 2.6%↑
* 중국産 전월대비 1.8% 하락하며 3개월 연속 하락세

인듐 : 중국産이 66%, 전월대비 수입량 14% 증가, 수입단가 13% 하락
(수입량) 당월10톤 수입, 전월대비 14.1%↑·전년대비 17.4%↓
* 전월대비 중국産 16.5% 증가, 일본産 61.3% 증가
(수입단가) 518.58$/kg, 전월대비 13.2%↓·전년대비 6.6%↑
* 지난해 6월(756.85$/kg) 정점 이후 하락세 지속(지난 6월 대비 31.5% 하락)

크롬 : 남아공産 66%, 전월대비 수입량 7.6% 증가, 수입단가 2.3% 하락
(수입량) 48,621톤 수입, 전월대비 7.6%↑·전년대비 71.4%↑
* 전월대비 남아공産(비중 66%) 0.3% 증가, 인도産(비중 27%) 27.0% 증가
(수입단가) 평균단가 1.11$/kg, 전월대비 2.3%↓·전년대비 11.4%↓
* 전월대비 남아공産 3.2% 하락, 인도·러시아 産 4.6% 하락

Ⅲ. 시 사 점

중국産 희토류 수입 감소, 당월 전체수입량은 114톤으로 최근 2년간 최저치 기록
- 전월대비 수입비중은 중국産 40.5%p 감소, 일본産 33.5%p 증가

희토류, 對中수입의존도 하락·對日수입의존도 상승에 따른 수입단가 하락
- 중국産 희토류 수입단가가 지난해 4월 이후 9개월 만에 급상승 하면서 당월 전체평균을 상회(104% 수준)
- 이례적으로, 중국産 가격의 43%수준의 저렴한 일본産 희토류가 대거 유입되면서 전체 평균단가 안정세에 직접적 영향

對중국 수입의존도가 높은 희소금속은 마그네슘(99.5%), 텅스텐(68.8%), 인듐(65.9%), 희토류(41.0%), 코발트(33.1%)의 順

전월대비 수입량이 감소하고 수입단가가 상승한 품목은 희토류·인듐·티타늄·몰리브덴으로 주의관찰 필요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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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통관기획과
맹철규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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