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노블라인, ‘연상연하 커플 매칭 시스템’ 내달 런칭

- 남성회원의 50% 기존 회원들 소개로 가입, 전체 인원의 70% 남성 회원 차지

- 연상연하 커플 전문 매니저를 통한 개별 매칭 시스템 도입으로 성혼율 더 높여

서울--(뉴스와이어)--최근 연상녀-연하남 커플이 보편화 되고 있다. 비단 드라마, 영화, 광고만이 아니라 우리 주위도 마찬가지다.

노블레스들이 많이 찾는 결혼정보회사인 K노블라인(대표 김수연, www.knobleline.com)은 국내 최초로 연상연하 커플을 위한 ‘연상연하 커플 매칭 시스템(일명 K커플링)’을 내달 초 런칭한다고 27일 밝혔다.

내달 초 연상연하 커플 매칭 시스템을 본격 내놓는 K노블라인은 최상위 사회리딩그룹, 상류층, 명문가 자제, 전문직종사자, 사회엘리트 등 소수정예를 위한 차별화된 멤버쉽 만남만을 주선하는 성혼 전문업체로 남성 회원이 전체 회원수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이 업체는 남성 회원 비율이 높다는 점 외에도 ▲남성 회원의 50% 이상은 기존회원들의 소개를 받고 가입한 고객(기존 회원의 만족도가 높은지 알 수 있는 대목) ▲자체 심의위의 가입 심사를 거쳐야만 회원자격을 부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매칭 전부터 회원의 모든 정보를 한꺼번에 알리는 타 회사와 달리 ▲최소한의 개인정보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고객이 원할 경우 일부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다는 점 ▲개인정보는 만남이 이루어지는 회원에게만 추가적으로 제공되며 홈페이지 상에서 회원들끼리의 정보공유와 자체 매칭은 금지한다는 점 등 다소 엄격하게 회원관리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연상연하 브랜드(일명 K커플링)를 런칭한 K노블라인은 전문매니저가 일대일 상담을 통해 첫 상담부터 성혼까지 책임지며 개별 매칭 시스템으로 성혼을 최대할 끌어 올릴 예정. ‘연상연하 커플 매칭 시스템’은 전문 매칭 커플 매니저가 첫 상담부터 상견례, 약혼식, 예단, 결혼식까지 전 과정을 관리 및 통솔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방식은 고객이 원하는 연상연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횟수보단 고객의 니즈를 가장 중시한다는 점이 차별화다. 단, 연상연하 주선은 원하는 회원에 한하며, 개인의 가치관과 기질, 경제력, 학력, 직업, 가문 등 150여개의 항목을 취합해 회원과의 상의 후 결정된다.

한편 K노블라인이 연상녀를 위한 구원투수로 나서게 된 계기는 초혼 7쌍 중 1쌍과 재혼 5쌍 중 1쌍이 연상녀라는 2010년 통계청 혼인 통계(2011년 3월 발표)와도 무관치 않다. 당시 수치는 연상녀-연하남 결혼커플 비중 역대 최고로 달라진 결혼 풍속도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 업체는 고학력에 따라 사회 진출과 바쁜 업무로 결혼 적령기를 넘긴 남녀들이 결혼정보 회사를 찾지만 남녀 성비의 불균형에 따라 적절한 커플을 만나기 어렵고 연상녀-연하남 커플을 전문으로 하는 결혼정보회사도 찾기 힘들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서비스를 내놓게 된 것이다.

K노블라인 김수연 대표는 “앞으로 연상녀-연하남 결혼커플 비중은 더욱 늘어날 것이다. 현재 결혼적령기를 앞둔 남녀가 태어난 시기가 남아를 선호하던 시기여서 성비 불균형이 초래되었다. 그나마 다행스럽게 가부장적 문화가 희석되는 등 연상연하 커플을 보는 사회적인 시선도 개선되었다”며 “평균수명도 여성이 길고 남자의 은퇴도 빨라지고 있어 부부가 노후를 함께 할 시간도 고려해야 한다. 나이 많은 여성도 이젠 경제적인 여유로 인해 자신을 가꿔 동안을 유지한다. 이젠 노처녀가 품격있는 골드미스로 재탄생하는 것에 반기를 드는 사람이 없지 않은가”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K노블라인의 연상연하 일대일 매칭 시스템과 결혼 정보에 대한 문의는 회사 홈페이지(www.knobleline.com) 또는 전화(02-587-8894)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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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노블라인 홍보팀
070-4400-3650, 02-587-8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