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 소비생활센터는 2011년도 한 해 동안 정부(지자체)와 소비자 단체의 통합소비자상담망인 소비자상담센터(1372)에 접수된 인천시민의 소비자상담 총 41,422건의 내용을 품목별, 상담이유별, 처리결과별로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2011년 1년간 1372 접수된 상담건수는 인천시민의 상담건수는 41,422건 으로 전체 상담건수 778,050건의 5.3%를 차지했다.

휴대폰에 대한 상담이 2,549건으로 전체의 6.2%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고, 초고속 인터넷 1,073건(2.6%), 스마트폰 762건(1.8%), 이동전화서비스 679건(1.6%) 순으로 모두 정보통신 관련 상담이 모두 상위권을 차지 하고 있다.

자동차, 헬스, 보험, 병원 관련 상담이 상승세를 보였고, 노트북·퍼스널 컴퓨터, 인터넷정보이용서비스, 유선·위성방송 관련 상담은 하락했다.

품질, A/S에 대한 상담이 10,453건(25.2%)로 가장 많았고, 단순 문의· 상담이 8,956건(21.6%), 단순 계약해제·해지 4,223건(10.2%), 기타 부당 행위 4,193건(10.1%) 순이었다.

대부분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설명, 피해구제 절차 등에 대한 정보제공이 36,261건(87.5%) 이뤄졌다. 상품에 대한 정보제공이 크게 증가했다.

국내전자상거래가 3,550건(8.6%)로 가장 많았으며 TV홈쇼핑 관련 상담이 크게 늘었으며 새로 분류된 소셜커머스도 361건으로 0.9%를 차지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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