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12년 1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Ⅰ. 예금은행 가중평균금리

2012년 1월중 신규취급액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75%로 전월대비 2bp 하락한 반면 대출금리는 연 5.79%로 전월대비 10bp 상승

- 저축성수신금리의 경우 순수저축성예금금리(-1bp)와 시장형금융상품 금리(-5bp)가 모두 하락하면서 2bp 하락

- 대출금리는 가계대출금리(+43bp)*를 중심으로 10bp 상승
* 연말 금리인하를 통한 대출확대유인이 사라진 데다, 취득세감면혜택 종료(‘11.12월)에 따른 저금리 주택관련대출이 크게 감소한 데 기인

→ 대출금리와 저축성수신금리의 差는 2.04%p로 전월대비 12bp 확대

2012년 1월말 잔액기준 총수신금리는 연 3.07%로 전월대비 2bp 상승한 반면 총대출금리는 연 6.0%로 전월대비 1bp 하락

→ 총대출금리와 총수신금리의 差는 2.93%p로 전월대비 3bp 축소

Ⅱ. 비은행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신규취급액 기준)

2012년 1월중 비은행금융기관 예금금리(1년만기 정기예금 기준)의 경우 상호저축은행과 신용협동조합이 하락한 반면 상호금융은 전월과 동일하였으며, 대출금리(일반대출 기준)의 경우 모든 기관에서 상승

- 상호저축은행 : 예금금리는 2bp 하락, 대출금리는 244bp 상승*
* 상대적으로 고금리인 가계대출 취급 비중이 늘어나면서 크게 상승

- 신용협동조합 : 예금금리는 6bp 하락, 대출금리는 15bp 상승

- 상호금융 : 예금금리는 전월과 동일, 대출금리는 2b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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