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에서는 해빙기를 맞이하여 새봄맞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12. 2월 28부터 3월 11일까지 공원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일제점검은 시·구청 합동으로 16개반 32명(년인원 32명)을 투입하여 전주시 관내 217개공원(도립공원1, 어린이공원134, 근린공원50, 소공원25, 역사공원2, 문화공원2, 수변공원2, 묘지공원1)에 대한 전반적인 공원시설물 점점을 통하여 해빙기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등산로, 절개지 주변, 낙석위험지역 사전점검 ▲공원화장실, 체육시설, 휴게시설 점검 및 환경정비 상태 점검 ▲공원안내간판, 불법현수막 제거와 ▲공원가로등 케이블 노출여부 점검 등을 실시하고 긴급보수를 요하는 안전사고 위험시설에 대하여는 즉시 위험요소 제거 등 정비를 통하여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전주시 관계자는 공원내 무단경작은 불법행위이므로 공원내 불법 경작하는 행위가 없도록 시민들에게 당부를 드리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공원 순찰 강화와 공원시설물 정비사업을 통하여 쾌적하고 편안한 시민휴게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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