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 개최
대전시는 27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교육청, 경찰청 등과 함께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위원장 박상덕 행정부시장)’를 개최한다.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는 지난 2009년 1월 시청,교육청, 경찰청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총괄위원회로 자치구는 이달 초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를 구성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달 27일 열린 ‘시민정책자문회의’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한 새로운 시책을 비롯해 시청과 교육청, 경찰청의 종합대책을 보호받고 토의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학부모와 함께 하는 학교폭력예방 청소년 프로그램, 교육프로그램, 화해·조정 프로그램, 초등학교 꿈나무지킴이 운영, 각 학교 자치위원회 합동 워크숍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교육청은 학생위험경보제도, 가해학생 학부모 특별교육 의무화, 학교폭력 대응·처리 매뉴얼 비치 등 학교·교사·학부모를 위한 대책과 학교 안정망 강화를 중점 추진한다.
이와 함께 경찰청은 스쿨폴리스 운영강화, 불량서클 중점수사, 학교폭력 자진신고 운영, 학교폭력 대책 T/F팀 구성 등 발빠른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들 기관들은 지역의 결집된 힘으로 학교폭력을 반드시 추방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참여하는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대전시는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를 분기별 1회 이상 개최해 기관 간 유기적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학교폭력 근절대책의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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