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이번 캠페인은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림자원의 보호와 산불방지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주요 산의 등산로 입구에서 캠페인과 함께 100만 명 서명운동도 병행해 실시했다.
이와 함께 등산객과 행락객들에게 홍보용 손수건을 나눠주고 산불조심 리본을 달아주면서 산행 중 담배 안 피우기, 입산 시 화기물 휴대 안하기 등을 중점 홍보했다.
김일토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시는 산불 발생률을 낮추기 위한 요일별, 시간대별 맞춤형 예방활동을 강화할 것”이라며 “시민들은 산에서 화기물 취급은 물론 산림연접지에서의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등을 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3년간 대전에서 발생한 산불은 연평균 3.6건 발생해 3㏊가 소실됐으며, 원인별로는 소각산불 36%, 입산자 실화 27%, 기타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등 대부분 입산자의 사소한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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