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해빙기를 맞아 27일부터 내달 10일까지 하천내 시설물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검검 대상은 국가하천 3곳 83.2㎞, 지방하천 26곳 130.72㎞, 소하천 85곳 131.2㎞이며 특히 3대 하천가운데 수문, 제방, 체육시설, 편의시설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본청 및 사업소, 구청, 시공사, 감리단 등 6개반 60여명을 편성해 하천별, 지역별 점검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해빙과 더불어 하천을 찾는 나들이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일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하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번 점검결과 시급성을 요하는 부분은 즉시 보수 및 보완조치하고 대규모 수선에 필요한 부분은 응급조치를 하는 등 다가올 우기에 대비하기위해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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