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교원 기금 마련, 지난 학기에 있어 2번째
이번 기부에 동참한 교수는 미국 미시건대학 교수에서 건국대 이과대학 수학과 교수로 초빙된 김양진 교수와 한국과학기술원 연구교수에서 건국대 정보통신대학 인터넷미디어공학부 교수로 초빙된 이향원 교수를 비롯해 대학원 생명공학과 목혜정 교수, 사회과학대학 경제학전공 서대교 교수,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 장일수 교수 등 총 19명으로 모두 우수한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치열한 경쟁을 뚫고 2012학년도 1학기 건국대 전임교수로 임용된 젊은 교수들이다.
‘스마트 KU 뉴 블러드(New Blood)기금’으로 이름 붙여진 이 기금은 신임 교수들의 기부금으로 대학에 새로운 피를 돌게 한다는 뜻으로 지난 학기부터 신임교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2학기째 이어지고 있다.
건국대는 앞으로 축적된 ‘스마트 KU 뉴 블러드기금’을 더 많은 우수한 젊은 학자들을 교수로 추가 초빙하는데 사용해 대학의 연구력을 향상시키고 학생들에게 보다 질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할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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