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부산시 서구청 미래전략사업단 소속 공무원들이 현재 추진중인 행복한 ‘창조마을’ 만들기 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27일 오전 광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주방문에 나선 부산시 공무원들은 행복한 창조마을의 모태가 되고 있는 북구 시화문화마을과 현재 추진중인 북구 임동의 창조마을인 ‘행복의 씨앗을 품은 숲의 마을’을 탐방해 관계자로부터 창조마을 시작한 동기, 추진상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특히, 부산시 공무원들은 대원 시장내 마을주민과 예술단이 함께 꾸려나가는 마을 목공소, 마을기업 등에 큰 관심을 나타냈고, 마을 협약으로 관리되고 있는 임동 골목길과 둥지화단 등의 성과물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탐방과 더불어 남도음식에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부산시 공무원들에게 남도의 대표적인 음식인 한정식, 김치 등 광주의 5미를 만끽할 수 있는 1등 맛집을 안내해 남도 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광주시 관계자는 “행복한 창조마을 만들기 사업이 타 지자체에 널리 알려져 탐방장소로는 물론, 찾고 싶은 광주, 머물고 싶은 광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한 창조마을 만들기 사업은 민선5기 역점시책 사업으로 지난해 5개 마을 60여개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올해 5개 마을을 추가로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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