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여수세박 관광 수용태세 현장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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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청
2012-02-27 16:59
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는 여수세계박람회를 앞두고 외래 관광객 유치 확대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해 중앙정부 등과 합동으로 숙박시설, 관광안내체계, 음식 등 각 분야별 관광수용태세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29일까지 3일간 실시되는 이번 현장 점검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 여수시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이뤄진다.

합동점검은 여수 전역을 대상으로 ▲음식점(식당 이름, 메뉴판, 외국인 전용음식점, 서비스 수준) ▲숙박시설(숙박요금표, 이용안내문) ▲문화재(문화재 소개 및 해설판) ▲안내판(관광지 명칭표지, 방향표지판) ▲관광안내 지도·홈페이지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진된다.

오탈자 등 외국어 표기의 적합 여부는 물론 안내판, 안내 표지의 노후도 및 다국어 안내표지(한·영·일·중) 신설 수요조사 등도 함께 이뤄진다.

이번 일제점검 결과 적정하지 않게 표기된 외국어 안내표지에 대해서는 한국관광공사의 ‘외국어 관광 안내표기 지원센터’ 및 ‘외국어 관광 안내표기 감수위원’의 검토를 거쳐 정확한 외국어 안내표기를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기환 전남도 관광정책과장은 “여수세계박람회를 찾은 관광객에게 정확하고 편리한 관광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외국어 안내판 및 불법광고물 등을 우선적으로 보완하고 숙박·음식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위생적이고 친절한 수용태세를 갖춰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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