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세계적인 산림면적 감소 및 경제성장으로 부족한 목재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목재자원 공급을 위하여 경제림을 육성하고, 주 5일제 근무 확대 등 여가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삼림욕, 등산, 캠핑 등 숲을 찾는 산림휴양 인구의 증가에 맞춰 아름다운 숲을 조성하기 위하여 3월초부터 4월말까지 111억7천5백만원을 들여 1,952㏊에 395만3천본 나무심기 작업을 시작하기로 하였다.

이용가치가 적은 불량림을 경제성이 높은 수종으로 갱신하여 양질의 목재, 바이오매스 등 산업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 공급하는 경제림을 조성하기 위하여 1,400㏊에 345만5천본, 경관조성 등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 및 아름다운 숲 조성을위하여 주요 도로변·관광지 등 생활권 주변 330㏊에 큰나무 35만7천본, 한계농지, 마을 공한지, 산지 등 유휴지를 활용하여 222㏊에 유실수·특용수·조경수 등 14만1천본 나무를 심어 식생복원 및 농산촌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를 하고자 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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