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식 시장은 그동안 행사 주최 측의 초청에 의해 참석해 오던 일상적이고 의례적인 행사는 지양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양극화 해소, 따뜻한 시정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행정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테마형 현장 방문, Town-hall 간담회, Road-meeting 등 다각적인 소통의 방법을 마련하고 있다.
‘테마형 현장방문’은 복지사각 지대에 놓여있는 시민을 비롯, 제도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을 만나 고충과 애환을 청취할 수 있도록 경제살리기, 현안 사업장을 대상지로 한다. 지역 주민과 관련 단체들의 이슈가 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모든 이해 관계자들을 초청해 그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Town-hall 간담회’ 방식도 병행된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많이 찾는 산책로, 공연장, 경기장 등 다중 집합장소를 수시로 찾아 현장의 시민들과 스킨십을 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Road-meeting’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로 뛰는 현장행정’,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위해 다양한 계층의 시민 삶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 해결 중심의 시민 체감형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허남식 시장은 2월 29일 오후 3시경 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상구 감전시장을 방문, 현장을 둘러보고, 이어 마무리 단계에 있는 낙동강 살리기 43공구 사업장을 방문, 사업추진현황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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