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제19회 방재의 날(5월 29일)을 앞두고 ‘자연재해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자연재해에 대한 경각심과 방재의식 고취 등을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전은 초등부와 중·고등부, 대학·일반부로 나눠 실시한다.

공모전은 도내 16개 시·군에서 자체 계획에 따라 시행해 우수작 3점을 도에 추천하고, 도는 최우수작 3점을 선정해 소방방재청에 추천한다.

소방방재청은 전국에서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최우수작과 우수작을 가려 행정안전부장관상과 소방방재청장상 등을 각각 수여하게 된다.

공모전 참가는 해당 시·군 계획을 살핀 뒤 내달 2∼30일 시·군 관리부서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와 시·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도 치수방재과 예방대책담당(042-220-36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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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치수방재과
예방대책담당 도학진
042-220-3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