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어업인을 위한 정보화교육용 전문 교재가 나왔다.

해양수산부와 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생활밀착형 정보화 교육을 위해 어업인 정보화교육용 교재 ‘재미난 디지털’ 1500부를 공동 출간했다.

‘재미난 디지털’은 인터넷 뱅킹, 전자정부, 전자상거래, 디카사진 활용법, 인터넷 드라마 보기 등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주제를 중심으로 재미있게 구성됐으며 온라인 시뮬레이션(www.istudy.or.kr)을 이용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된 디지털교육 전용교재다.

‘재미난 디지털’의 공동 출간은 정보통신부 등 7개 부처가 참여하는 ‘취약계층 500만 정보화교육계획’의 하나로, 교육과정 등 주요 교육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해 정부 예산의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양질의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것이다.

해양부는 올해 1만명을 대상으로 한 어업인정보화교육을 목표로 기초·중급, 수산과정 등을 개설하고, 원격영상 및 어촌현장 교육 등을 통해 어업인 정보화능력 향상과 마인드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해양수산부 개요
해양수산부는 대한민국 해양의 개발·이용·보존 정책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국민에게 힘이 되는 바다, 경제에 기여하는 해양수산을 목표로 설립됐다. 해양수산 발전을 통한 민생 안정, 역동 경제, 균형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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