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전문요원의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금년 2월 10명을 선발 하였으며 오는 3월부터 2012년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전문요원은 취약계층 발굴, 상담, 지역자원서비스 발굴 및 연계, 사례관리대상의 욕구조사 및 서비스계획 수립, 서비스자원 연계 의뢰 및 제공여부의 지속적인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복지수요의 신속한 발굴, 통합적 지원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민·관 협력적 복지전달체계 기반구축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집행현장의 사회복지업무 부담경감의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2011년에는 10명의 전문요원들의 맹활약으로 1,061건 사례발굴과 1,019건의 서비스 연계를 실시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또한 전주시에서는 위기 가구가 적기에 지원을 받고 사후관리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례관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월2회 사례 관리회의를 통해 업무능력 향상과 지원대상가구에 대한 서비스지원 연계로 복지업무의 내실을 기할 것이다.
생활복지과장(신상근)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찾아가 요구사항을 듣고, 적절한 서비스를 신속히 지원함으로 위기상황극복에 도움을 주고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10명의 전문요원들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당찬 의지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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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생활복지과
서비스연계담당 최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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