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11년말 현재 우리나라 기관투자가*의 해외 외화증권투자 잔액(시가 기준)은 582억달러로 연중 114억달러 감소

* 자산운용사는 위탁 및 고유계정, 보험사·외국환은행(종금사 포함)·증권사는 고유계정 기준

이는 주요 투자 대상국의 주가 하락* 등으로 자산운용사의 보유주식 평가액이 감소한 데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 환매가 일어난 데 주로 기인

* 2011년중 주요국 주가 하락률 : 중국 -21.7%, 홍콩 -20.0%, 브라질 -18.1%, 일본 -17.3%, EU -17.1%

(기관투자가별)

자산운용사의 외화증권투자 잔액이 크게 감소(-124억달러)하고 외국환은행은 소폭 감소(-5억달러)

반면 보험사, 증권사의 외화증권 투자 잔액은 소폭 증가(각각 +11억달러, +5억달러)

(종목별)

주식투자 잔액이 큰 폭 감소(-129억달러)한 반면 채권 및 Korean Paper투자 잔액은 소폭 증가(각각 +7억달러, +8억달러)

주식투자는 자산운용사의 해외 주식형펀드 환매, 보유잔액의 평가액 감소 등으로 크게 감소

채권투자는 보유채권의 평가액이 늘어나면서 소폭 증가

Korean Paper 투자는 보험사를 중심으로 한 순매수로 소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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