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금요민원실' 집단민원 해결창구 자리매김
‘금요민원실’은 집단민원 등에 대한 신청·접수를 받아 매주 금요일 시민단체, 학계, 관련 실·국장 등 관계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시장이 직접 대화를 들 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민선3기 시책으로 그 동안 64회의 시장 직접 대화를 비롯해 실·국장 지정대화 67회등 총 131회 실시하여 ‘용두동 주거환경개선사업 집단민원’ 등 105건을 처리 완료하고 72건을 추진중에 있으며, 행정적·제도적으로 추진이 어려운 민원은 62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특히, 사업시행자와 지역 주민간의 첨예한 입장차로 사업시행에 차질을 빚던 용두동 주거 환경개선사업지구 거주민 보상민원, 봉산동 침수피해 주민의 보 상요구민원, 구 산업대 부지내 초등학고 신설 반대민원, 대전천 우안도로 개설 반대민원 등은 수차례의 현장대화를 통해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낸 수범사례로 꼽 힌다.
시 관계자는 “금요민원실”이 집단민원 등 고질적인 민원현장을 시장이 직접 방문하여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각계 각층의 시민이 지혜를 모아 함께 해결 책을 찾는 참여행정의 통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편의의 현장 행정 정착을 위해 이 제도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금요민원실’은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우편, 팩스(600-2258), 전 화(600-3213), 인터넷(localauto@metro.daejeon.kr)으로 신청하면 된다. 대화대상 으로 선정된 민원은 대화대상자에게 5일전까지 민원인에게 통보되고 매주 금 요일 오후 2시에 면담이 이루어진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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