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도시계획·건축·경관위원회 등 건축 관련 13개 위원회 운영을 민원불편사항을 해소해 편의를 도모하는 방향으로 대폭 개선한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주요 개선 내용으로 관계기관(부서) ‘사전협의제’를 운영해 그동안 30여일 걸리던 협의 기간을 10일 이내로 대폭 단축하고 심의처리 결과도 3일 이내에 신속히 통보하기로 했다.

또 시 홈페이지에 ‘도시·건축·경관위원회’ 배너를 별로도 만들어 관계법규와 처리절차 등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각 위원회 위원 명단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6개월 이후 공개하던 회의록도 1개월 내에 즉각 공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각 위원회가 유사한 심의를 하는 경우‘공동위원회’에서 심의 해 효율성을 높이는 등 17개 개선과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박월훈 시 도시주택국장은 “도시·주택·경관 분야 업무가 사유재산권에 대해 지나치게 규제를 하고 있다는 시민들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이번 개선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官)중심이 아닌 민(民)중심의 심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과 소통하는 위원회 운영방식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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