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소방본부(본부장 정문호)는 심정지환자의 생존율 향상을 위한‘심폐소생술과 함께하는 생명사랑운동’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소방서별로 1곳씩 심폐소생술 전문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전담강사를 배치하는 한편 119안전센터를 일반교육센터로 지정해 올해 5만 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할 계획이다.

또 다양한 교육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10명 이상이 교육을 신청할 경우 전문 강사를 파견하는 ‘심폐소생술 배달강좌서비스’도 병행해 실시한다.

소방본부는 특히, 심폐소생술 중요성에 대한 인식개선과 이를 보급 확대를 위해 유명인사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했으며, 시민 하트세이버를 적극 발굴해 일반시민들에게 관심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소방본부 소속 공중보건의사가 25개 119안전센터를 연 2회 순회교육하며, 119구급대원의 전문응급처치능력 향상과 구급서비스 품질관리를 높여 심정지 환자 소생율을 높일 계획이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단체 및 개인은 5개 소방서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시소방본부
담당자 이영규
042-600-5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