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달라지는 대전시 시내버스
시내버스 주요 개선내용을 살펴보면 시내버스 노선을 운행하는 버스회사를 지정하여 1년 정도씩 지속해서 운행토록 하고, 행선지판 확대, 버스내부에 노선안내도 부착, LED 번호판 부착 등 이용시민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현재 일부 노선에서 시행되고 있는 무료환승을 전체 노선으로 확대(승차시간 기준 60분 - 외곽노선 80분, 1회에 한함)하여 노선의 효율적 운영은 물론 이용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ITS와 교통카드시스템을 이용하여 운행상황을 실시간으로 체크함으로써 배차시간이 잘 지켜지고, 정류장에 서지 않고 통과하는 시내버스가 없도록 할 계획이다.
정류장 안내단말기 추가(389개소), 인터넷 및 휴대폰 이용 등 교통정보 제공이 확대되고, 2013년까지 전체버스의 10%를 저상버스로 교체하고, 전체버스가 CNG버스로 바뀌게 된다. 버스운행노선의 철저한 불법주정차 단속과 버스전용차로를 확대하여 시내버스의 운행속도를 빠르게 하고, 제복착용, 명찰 패용 등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의 친절도가 향상 될 것이다.
아울러 준공영제 실천내용을 외부평가기관의 철저한 평가에 의하여 인센티브제를 적용함으로써 전반적인 시내버스 서비스품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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