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는 2월 28일(화) 오전 11시 30분 군산대학교 본부 제2소회의실에서 한국그린에너지(주)와 상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한국그린에너지(주)는 지열 에너지를 이용한 지열 히트펌프 시스템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서울 소재 업체로 금번 협약은 향후 지역 시스템의 개발과 현장실습 및 장비 활용 등을 통한 관련 분야 산학협력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함이다.

협약식에는 군산대학교 최윤 산학협력단장 및 박정진 산학협력과장, 박영욱 지식재산관리팀장과 군산대 제어로봇시스템공학과 이성룡 교수, 기계자동차공학부 강희찬 교수가 참석했으며 한국그린에너지(주) 측에서는 CEO 박명하, 전남본부 서진일 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지열 에너지는 재생이 불가능한 에너지원이나 지구 자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로 굴착하는 깊이에 따라 잠재력이 무한한 신재생 에너지다. 태양에너지의 약 51%를 흡수한 지표면의 토양이나 수분에 축적된 열에너지를 지열교환기로 이용한 냉난방 시스템 중에서 지열 에너지를 이용한 지열 히트펌프 시스템은 매우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이다.

협약 결과 양측은 관련 분야와 연계하여 ▶ 애로기술 및 신규산업 진출에 대한 자문 및 지원활동 ▶ 현장교육 및 연구를 위한 시설·장비 등의 공동 활용 ▶ 국가연구 및 사업에 대한 공동참여 ▶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 등을 통해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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