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와이어)--최근 들어 개그우먼 강유미, 김지혜, 개그맨 임혁필, 영화배우 신은경, 신이 등 많은 연예인들이 양악수술 사실을 고백하면서 수술 전 후 사진이 네티즌의 이슈화 되고 득과 실을 따지는 등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이처럼 사람들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통해서라도 ‘사각턱’에서 벗어나고자 선택을 택하는 현상은 ‘사각턱’에 대한 사회적인 통념을 단적으로 보여 준다. 사각턱을 가진 사람에 대해 상대방은 보통 ‘얼굴이 크다’, ‘고집이 세 보인다’, ‘인상이 강하다’ 라고 표현한다. 관상학적인 측면에서는 ‘집념과 집착이 강하고 욕심이 많으며, 감성이 무디고 자칫 무심한 인상’을 줄 수 있다.’, ‘지배욕, 물욕, 정복욕, 투쟁심 등 욕망과 욕심이 남달리 강하며, 고집이 세고 자기 주관이 뚜렷해 원만한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고 본다. 대부분 상대방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준다라는 느낌들의 표현이다. 또한 사각턱인 사람 스스로도 자신의 외모에 대한 심한 콤플렉스를 심하게 느끼기도 한다.

‘사각턱’의 원인과 나쁜 습관들

이러한 사각턱의 원인은 턱뼈 자체가 튀어나왔거나 턱근육이 뭉쳐져 있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 턱뼈는 선천적인 영향으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예방이나 관리가 어렵지만 턱근육이 원인인 경우 식생활이나 생활습관 등이 큰 영향을 끼치므로 충분히 예방이나 관리가 가능하다.

흔히들 오징어나 껌을 자주 먹는 사람들은 사각턱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곤 한다. 이것은 충분히 근거가 있는 이야기인데, 오징어나 쥐포 같이 딱딱한 음식을 오래 씹고 있으면 무리하게 힘이 들어가 턱 근육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 딱딱한 음식뿐 아니라 껌을 오래 씹는 습관이나 질긴 음식을 섭취하는 것 역시 턱 근육을 뭉치게 만들어 사각턱을 만들 수 있다.

식습관 외에도 턱을 자주 괴는 습관이나 자신도 모르게 힘을 주면서 이를 악무는 버릇, 이를 가는 버릇 등도 턱 부분의 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다.

사각턱을 생활 속에서 예방하려면 딱딱한 음식이나 질긴 음식을 무리하게 섭취하거나 턱을 괴거나 이를 악무는 잘못된 생활 습관을 바꾸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늘 신경 쓰는 것이 좋다.

근육으로 인한 후천적 사각턱 수술 없이 치료가능

평소 말을 많이 하는 텔레마케터나 매장 영업직 종사자들 같은 사람들은 턱관절의 무리한 사용으로 인해 턱 근육이 쉽게 뭉치므로 취침전 온찜질이나 냉찜질 등을 통해 턱관절의 피로와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만약 이를 악무는 습관이 있거나 수면 중 이를 가는 습관이 있다면 전문의와 상담하여 턱관절을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손으로 턱을 괴거나 손으로 턱관절 부위를 자꾸 누르거나 문지르는 습관 역시 고치도록 한다.

심한 사각턱으로 인해 외모에 콤플렉스가 심하다면 전문적인 침시술을 통해 교정을 받는 것도 좋다. 하지만 턱 부위는 얼굴의 윤곽을 만들어줄 뿐 아니라 각종 혈관이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치료시 상당히 신중을 기해야 한다. 만약 자신이 사각턱으로 보이는 원인이 선천적인 턱뼈가 아닌 과도하게 턱근육이 발달한 것이라면 수술 없이도 치료가 가능하다.

청정선한의원 임태정원장은 “뭉쳐진 턱근육으로 인한 사각턱 치료는 근육 경직을 풀어주는 선화안면침과 한방 약실을 피부 조직에 넣어 늘어지거나 쳐진 피부 조직을 올려주는 선화사침 등의 한방 침 시술을 통해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다. 한방침을 이용한 한방안면성형법은 일상생활 중에도 시술이 가능하고, 별도의 회복 기간 없이 숨겨져 있던 본인의 v라인을 찾아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턱선을 갖을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인상을 주고 싶어하는 면접을 앞 둔 사회 초년병이나 입학을 앞둔 신입생들이 선호하고 있는 추세이다”라고 전했다.

청정선한의원 개요
청정무구를 꿈꾸는 한방치료 네트워크 청정선한의원은 한방 피부관리, 성형, 다이어트 치료 등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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