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다문화가정 아동 멘토링 프로그램 후원

- 컴투스, 28일 ‘결혼이민자여성평등찾기’ 사무실 방문, ‘늘 해랑 한말글’ 사업 후원금 전달

- ‘늘 해랑 한말글’ 사업은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위해 진행하는 한글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뉴스 제공
컴투스 코스닥 078340
2012-02-29 09:56
서울--(뉴스와이어)--컴투스[078340](대표 박지영, www.com2us.com)는 결혼이주 여성 지원 단체인 ‘결혼이민자여성평등찾기’(대표 김혜련, www.withworldwomen.org)가 주관하는 다문화가정 아동 멘토링 프로그램인 ‘늘 해랑 한말글’ 사업을 후원하기 위해, 28일 ‘결혼이민자여성평등찾기’ 사무실을 방문하고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늘 해랑 한말글’ 사업은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위해 대학생이 주 1회 찾아가는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1:1 한글교실’, ‘엄마나라 알아보기 다문화이해교육’과 함께 다양한 전통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우리나라 알아보기’들로 구성되어 있어,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건강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긍정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융화되어 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컴투스 최백용 이사는 “컴투스는 매년 재능 있는 청소년들을 후원하고, 사회적인 관심이 필요한 분야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늘 해랑 한말글’ 사업 후원 역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한국 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전했다.

컴투스는 2009년부터 매년 경기모바일과학고등학교에서 우수 학생을 추천 받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아이티 이재민 구호 성금, 일본 재난 피해복구 성금, 한국리틀야구연맹 후원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가져오고 있다.

늘 해랑 한말글
‘늘 해랑 한말글’은 늘 해와 함께하는 밝고 건강한 사람‘이라는 뜻의 순우리말 ‘늘 해랑’과 ’우리나라 말과 글'이라는 순우리말 ‘한말글’이 합쳐진 단어로 한글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com2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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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전략홍보팀
박성진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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