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력공급 특별 기동대’ 발대식 및 성공다짐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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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코스피 015760
2012-02-29 10:00
서울--(뉴스와이어)--KEPCO(한국전력공사, 사장 김중겸)는 전 세계 50여 개국 정상들이 참석하는 단군이래 최대 규모의 국제 정상회의인 ‘2012 핵안보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 29(수) 오후 3시 삼성동 본사에서 무결점 전력공급을 다짐하는‘전력공급 특별 기동대’발대식 및 성공다짐 결의 대회를 개최하였음.

KEPCO는 지난해 10월부터 “전력확보 기획단”(단장 : 부사장)을 발족하여 행사장 전력공급을 차질없이 준비해 왔음.

전력확보 대상 총 20개 행사장 중 회의가 열리는 COEX에 대해서는 5중 전원을 구축하였고 숙소 및 기타 행사장(19개소)에 대해서도 3중 전원을 구축하여 무정전 공급체계를 완비하였음.

또한, 행사장 전력 공급설비인 15개 배전선로, 2,800개소에 특별진단과 함께 행사장 주변지역 전력설비에 대해서도 미관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테러에 대비하여 지하 전력구(59.5km), 맨홀(750개소), 변전 설비에 대해서도 외부 침입을 방지하는 보안시스템을 구축함과 동시에, 사이버 테러의 원천 차단을 위해 전력제어 시스템에 대한 보완 조치도 완료하였음.

한편, 29일부터 행사종료시 까지는 전력확보 종합상황본부를 가동하여 전력확보 관련 상황을 총괄 지휘하게 되며, 이와 별도로 전력공급 특별기동대(5개반, 357명)를 구성하여 행사장 공급선로를 중심으로 최첨단 진단 장비 동원, 24시간 실시간 점검과 동시에 패트롤을 시행하게 됨.

행사기간(‘12.3.26 ~ 27)중에는 2천 4백여 명의 인력과 2백여대의 장비를 현장에 배치하여 비상시에 대비토록 하는 등 무결점 전력 공급에 만전을 기할 예정임.

이날 행사에서 김중겸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역사적인 행사에 대한 성공적인 전력확보가 국격향상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1%의 지시와 99%의 확인, 이행’이라는 금언을 상기하여 그 동안의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회의장, 숙소 등 행사장에 한치의 오차없는 완벽한 전력공급 체계를 구축해 줄 것과, 경호안전통제단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도 구축하여 비상시에 대처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아울러, “2012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상급 행사로서 차질없는 전력공급을 통해 국가위상 제고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무결점 전력공급 임무 완수에 총력을 기울여 주기를” 거듭 당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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