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2005.6.30(목)부터 7.1(금)까지 2일간 서울무역전시장(SETEC) (3호선 학여울역) 에서 「2005 여성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여성의 사회참여와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5개 여성발전센터와 15개 여성인력개발센터가 공동주관하여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는 ‘일자리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는 부제 아래 취업마당, 창업마당, 교육정보 및 여성기업 홍보마당, 이벤트 마당, 세미나 등으로 전시관이 구성되며, 기존의 박람회와는 차별화되는 알찬 내용과 더불어 여성의 의식향상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코스프레패션쇼, 이력서 컨설팅, 이미지코디, 음양오행 적성검사, 창업실전마당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올해 두번째로 작년 7월 2일 서울무역전시장 2전시실에서 57개 업체 2,500명이 참가하여 653명이 일자리를 찾은바 있고, 금년에는 박람회 규모를 확대하여 20개 여성직업교육기관에서 공동주관으로 개최하여 300여개의 업체 및 10,000여명이 행사에 참가, 약 30%에 달하는 3,000여명이 일자리를 찾고 각종 직업교육 정보도 얻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오프라인 박람회와 더불어 6월 20일 ~7월 8일까지 온라인 박람회(www.womanjob.net )도 진행되는데, 박람회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사전에 볼 수 있도록 하며 박람회 후에도 정보를 볼 수 있다. 한편, 유아 놀이터를 마련하여 어린이를 동반한 여성의 적극적 구직활동과 편리한 관람을 돕고, 여성의 일자리에 관한 모든 것을 실속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진다.

여성주간(7월 1일~ 7월 7일)에 이루어져 더 깊은 의미를 갖는 이번 박람회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박람회에 참여하고자는 기업과 관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2005 여성일자리박람회 사무국으로 하면된다.(박람회사무국 : ☏ 02-719-6307~8 / Fax : 719~6309)


서울특별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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