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3·1절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보는 재연행사 열려

대구--(뉴스와이어)--대구광역시 기독교 장로회(회장 장인섭)에서는 3·1절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사실을 기념하고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3월 1일 오전 11시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 제일교회에서 3·1운동 표지석까지 가두행진을 하면서 만세운동 재연행사를 개최한다.

재연행사는 대구기독교총연합회 및 시 장로회 회원과 김범일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해 시청 신우회 회원, 공무원 등 300여 명이 대구 제일교회에서 3·1운동길을 지나 3·1운동 표지석(구 동산파출소 앞)까지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 만세’를 부르며 행진을 하고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재연행사에는 서울과 부산에서 근대골목 투어객 400여 명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어서 대구에서 국채보상운동이 일어나는 등 항일독립운동의 대표적인 지역임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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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문화예술과
문화기획담당 이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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