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 삼일절 논술캠프 개강
- 조선일보 기자 출신 원세진 선생 등 스타 강사 총출동…하루 9시간 실전논술 훈련
특히 수도권 주요 대학에서는 수시 모집 정원의 과반수를 논술고사로 선발하고 있다. 이 때문에 논술은 대부분 학생들에게 까다롭고도 두려운 존재다. 그러나 이 말을 뒤집으면 논술을 제대로 준비하면 대학 합격의 길이 한결 더 쉬워질 수 있다는 뜻이 된다.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www.shinwoosung.com, 02-3452-2210)은 평소 수능 준비에 집중할 수밖에는 없는 학생들을 위해 ‘논술캠프 1일 9시간 집중학습 시스템’을 최근 시행해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우성 학원의 논술캠프는 국가기념일 등 휴일에 생긴 여분의 시간 동안 하루 9시간 몰입수업을 통해 논술 정규반에서 몇 주에 걸쳐 학습하는 과정을 며칠 만에 압축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초/심화 이론 강의와 수리 논술 강의, 2회의 논술 작성과 1:1 강사 직접첨삭이 하루에 이뤄지기 때문에, 평소에 수능 준비가 시급한 학생이나 거리가 멀어 대치동 학원에 정기적으로 다니기 힘든 학생들이 대치동의 수준 높은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는 특화된 수업방식이다.
신우성 논술캠프의 인문계 과정은 상반기에는 요약하기/비교하기/견해제시하기 등 논술의 방법론적 기초를 다지는 데 주력하고 여름방학부터는 본격적으로 대학유형별 준비과정에 돌입한다.
서울대 사회과학대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기자로서 정규 글쓰기 훈련을 받은 원세진 인문계 캠프 전임강사는 “논술 공부는 정공법을 택해야 한다”며 “상반기에는 논술 기초훈련에 주력하고 늦어도 여름방학 시작 전까지는 수시 지원 여부를 결정한 뒤 희망 대학의 출제 유형에 맞는 맞춤형 공부를 해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최근에 대학별로 논제와 문제 유형이 정형화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상반기에는 논술의 기초를 다지고 6월~여름방학부터는 지원하려는 대학의 기출문제를 토대로 대학이 원하는 모범답안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야만 논술로 대학가기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원세진 선생은 “수험생들이 입시 준비를 할 때 논술과 수능 중 하나에 올인하려는 생각을 하는데 이는 옳지 않다”며 “특히 논술만 잘 치르면 부족한 내신 등급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논술 전형을 여전히 매력적인 입시전략”이라고 말한다.
이런 측면에서 학생들이 가장 피해야할 전략은 시험 몇 주 전부터 반짝 논술공부에 몰입하거나 여름방학에서야 다급히 기초를 다지겠다는 것이다. 논술을 잘하기 위해서는 물론 본인의 사고력과 함께 그것을 형식적인 틀 안에 담아내는 능력도 중요하다. 이런 능력은 지속적으로 글을 많이 써보고 첨삭을 받으면서 본인의 문제점을 점진적으로 고쳐나갈 때만 길러질 수 있다.
원세진 선생은 “신우성 학원은 학생들이 논술 전형이라는 길고 험난한 터널을 뚫고 대학 합격이라는 출구를 찾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특별히 ‘논술 캠프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모든 캠프에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캠프에 며칠만 참여하면 대치동의 체계적인 학습시스템을 몸에 익혀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우성학원의 논술캠프는 삼일정 캠프(3/1~3/4)과 신학기 캠프(3월 중순부터 4주 과정)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계획된 연간 일정에 돌입하게 된다.
문의:신우성논술학원(02-3452-2210, www.shinwoosung.com)
신우성학원 개요
신우성학원은 대치동에 소재한, 전과목을 지도하는 종합 보습학원이다. 논술학원으로 출발한 신우성학원은 논술 면접은 물론 입학사정관, 수능(국어 영어 수학)과 한국사인증시험, 한자급수시험, 중국어급수시험 등을 전문적으로 지도한다. 2014년에 창립 11주년을 맞은 신우성학원은 중국어 급수시험(HSK iBT)을 주관하는 탕차이니즈에듀케이션의 협력사로서 홍보 및 시험 운영 업무도 병행한다.
웹사이트: http://www.shinwoo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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