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3월 2일부터 31일까지 관내 미용업 3,469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수준 향상과 서비스 개선으로 이용자 중심의 업소 선진화를 도모하기 위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시·구 공무원과 관련단체,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5개반 25여명의 민·관 합동점검반이 참여한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영업 관련 시설 및 설비의 위생적 안전관리 여부 ▲소독기 자외선 살균기 등 미용기구 소독장비 비치 여부 ▲점빼기·귓불뚫기·쌍꺼풀수술·문신·박피술 기타 유사한 의료행위 여부 ▲작업장소와 응접장소·상담실·탈의실 등을 분리한 칸막이 등 설치여부 ▲ 1회용 면도날 위생사용 실태 ▲ 미용업 신고증, 개설자의 면허증 원본, 미용요금표 게시여부 등 이다.

시는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에 따라 경고, 개선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지도점검에 참여토록 해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 강화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위생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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