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가 속한 달의 변화로 인해 감소추세 반짝 주춤
* ‘12.2월 근무일(Working Day)이 21일로 ’11.2월 17일에 비해 4일(23.5%)이 증가
올 2월의 구직급여 지급자수는 367천명으로 전년 동월과 같고, 구직급여 지급액은 3,006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4억원(4.3%) 증가하였다.
▴ 전년 동월 대비 증감 현황(천명, %, 억원)
- 지급자: ‘10.2월 404 → ‘11.2월 367(△9.2) → ’12.2월 367
- 지급액: ‘10.2월 2,964 → ‘11.2월 2,882(△2.8) → ’12.2월 3,006(4.3)
한편, ‘12년 2월의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84천명으로 작년 2월에 비해 17천명(25.4%)이 증가하였다.
▴ 신청자(전년 동월대비 증감율): ‘10.2월 88천명 → ’11.2월 67천명(△23.9%) → ’12.2월 84천명(25.4%)
정지원 고용서비스정책관은 “전국 고용센터에서는 ‘취업상담예약제’를 통하여 구직급여 수급자가 수급기간중 조속히 재취업할 수 있도록 취업지원 서비스를 집중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금년 3.2일부터 ‘중장년층 새일찾기 프로젝트’가 신설됨에 따라, 실업급여 수급 종료 1개월 이후 미취업자에게 최장 9개월 동안 ‘취업상담 - 직업훈련 - 취업알선’에 이르는 단계적 · 통합적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 노동시장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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