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2011년 1년간의 시유재산 관리·처분 실적을 세외수입 증대, 시유재산 관리 등 6개 분야 11개 세부항목으로 구분하여 종합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평가 결과 남구, 울주군이 A등급을, 중구가 B등급을, 북구, 동구가 C등급을 각각 받았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A등급 30%, B등급 25%, C등급 20%로 각각 귀속비율을 적용하여 오는 3월 1일부터 2013년 2월말까지 매각대금의 귀속금을 차등 지급한다.

한편, 울산시는 시유재산의 관리 및 처분(동지역 1,000㎡ 이하, 읍·면지역 3,000㎡ 이하)을 위임받아 집행하고 있는 구·군의 시유재산 관리·처분 실적을 평가하여 수임기관별 시유재산 매각 대금 귀속비율을 결정(20 ~ 30%)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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