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반천 지선관거 부설공사’가 완료되어 태화강 상류의 수질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울산시는 총 9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 범서읍 사연리, 삼동면 둔기리 일원의 ‘반천 지선관거 부설공사’를 지난 2009년 1월 착공, 2월 28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하수관거 설치 23㎞, 가정오수 연결 602개소, 맨홀 펌프장 12개소 등이 각각 설치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과기대 주변 등 태화강 상류지역에 대해 기존 우·오수 동시 처리하는 합류식에서 우·오수를 분리 처리하는 방식으로 개선하여 태화강 수질오염원 차단은 물론 언양하수처리장 유입 오수량이 감소하여 시설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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