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발전연구원,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인천신항배후단지 운영방안 연구’ 발표

인천--(뉴스와이어)--인천신항배후단지는 인천경제자유구역 내에 포함됨에 따라, ‘항만법’과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구역으로 중복 지정되어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신항물류단지가 활성화 되고 지역경제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인천항의 전체 운영계획과 연계되어야 하며, 동시에 배후 송도지구를 고려한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

그러나 항만배후단지 관리주체와 경제자유구역청이 추진하는 개발계획 및 절차상의 이견이 발생함으로써 개발진행에 차질을 초래하고 있으며, 신항배후단지와 관련한 구체적인 개발·관리·운영 방안 등은 아직 수립되지 않아 이에 대한 적절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인천발전연구원(원장 김민배)은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인천신항배후단지 운영방안 연구(연구책임 유주영 책임연구원)”에서 인천신항배후단지의 유치업종 검토를 통하여 신항배후단지(1단계)의 토지이용계획안을 제시하고 배후단지의 활성화를 위한 개선항목과 그 방안을 제시하였다.

보고서는 인천신항 및 배후단지 적기 건설 관련 개선방안, 기업투자유치방안, 배후단지 운영 관련 개선방안과 이를 위한 기관별 협력방안 등을 제시하였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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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발전연구원 도시기반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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