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미래 농업·농촌의 주역 ‘2012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원만한 세대교체와 농촌사회 발전을 주도할 인적자원인 후계농업경영인을 61명으로 최종 선정하여, 9,143백만원의 영농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 지원하기로 하였다.

금년도는 영농기 이전에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하여 사업자 신청 및 선정기간을 2개월 단축하여 조기 선정 하였다.

이는 영농시기 이전 대상자를 확정하여 농지구입 등의 영농기반 확보를 원활하게 하고, 전년도 12월에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편입 대기기간을 단축하여 젊고 우수한 농업 전문인력 정착을 촉진하기 위함이다.

도는 ‘81년부터 현재까지 6천 3백여명의 후계농업경영인을 선정하였고, 이는 총 농가구수의 8.7%이며 향후 초고령화에 접어든 농업·농촌 지역에 활력을 제시할 중요한 농업 인력으로 자리 매김할 것이다.

미래의 농업경영은 전문적 생산기술은 물론 철저한 경영마인드, 마케팅 능력, 지식·정보·자원 등의 종합적 능력이 요구되므로, 강원도는 앞으로 미래 정예농업인력 확충을 위해 신규 농업인력 확보, 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사업, 안정적 영농을 위한 소득·복지 정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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