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와이어)--새 집으로 이사를 하거나 집 분위기 전환을 할 때, 가장 먼저 구매 대상이 되는 것은 가구다. 집에 새 가구를 들여 놓으면 기존의 환경과 다른 분위기에 설레기 마련인데, 새로 장만한 가구에서 심한 냄새가 올라오는 경우가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이처럼 새 가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는 이유는 바로 유해물질 때문인데, 새가구 증후군은 새집 증후군과 함께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새가구 증후군은 가구의 목자재나 접착제 부분 등에서 나오는 포름알데히드라는 물질이 방출되면서 생기는 것으로, 현재 한국에서는 그 방출량에 따라 E2, E1, E0, Super E0 등으로 제품을 구분하고 있다.

현재 국내 대기업들에서 사용하고 있는 목재들은(MDF) 주로 E1이나 E0이다. 그러나 그보다 높은 Super E0은 거의 사용되고 있지 않은데, 그 규제가 엄격한 미국에서는 국내 기준 Super E0(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3ppm이하)보다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더 적은 Phase2(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1ppm 이하) 제품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수입명품가구 전문업체 미라지가구는 미국 내의 수입을 엄격하게 제한하는 CARB(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 규정에 의해 Phase 2 규제를 통과한 안정성 있는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어 제품에 대한 안전성을 소비자에게 보장해주고 있다.

미라지가구는 미국본사를 통해 미국 명품가구들을 직접 수입하여 판매하는 명품가구 전문점으로, 아름다운 디자인은 물론 고품질의 수입가구들을 다수 제공하고 있다.

수입명품가구 전문업체인 미라지가구 관계자는 “최근 새가구 증후군으로 아토피와 같은 피부질환이 생기는 등 각종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미라지가구는 까다롭고 엄격한 미국 수입규제 CARB(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를 따르는 제품들을 수입하여 소비자들의 건강에도 신경을 썼다”고 전했다.

현재 미라지가구에서는 침대, 매트리스, 책상, 가죽소파, 거실장 등 다양한 가구들을 선보이는가 하면, 일부 제품들에 대해서는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을 얻고 있다.

미라지 개요
미국에서 직수입한 명품가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 온라인쇼핑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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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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