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는 제10회 여성주간(7.1~7.7)을 맞이하여 여성공직자의 잠재능력을개발하여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앞서가는 선진경북을 실현하기 위하여 오는6월27일부터 29까지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경상북도 여성공직자 Facilitator양성교육을 실시한다.

Facilitator 양성교육은이번 교육은 혁신이 상시에 일어날 수 있는 토론과 학습을 통해 문제를스스로 해결하고 조직문화를 선도할 여성 퍼실리테이터 양성에 중점을 두고실시할 계획이다.

최근 여성들의 공직사회 진출 증가에 따른 道소속 여성공직자의비율이 점증하고 있는 반면에 육아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교육의 기회가 적었던 여성공직자들 중 60명을 엄선하여 2박 3일 합숙으로 특별과정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혁신에 대한 목표를 함께 공유·이해하여 혁신을 촉진시킬수 있도록 전략적 맞춤 교육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저명인사 특강과 현장 체험학습 위주로 진행할 방침이다.

특히 여성의 주간을 맞아 실시되는 교육인 만큼 더 큰 의미가 있고 교육에대한 성과도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Facilitator : 조직 내에서 활발한 의사소통과 학습활동을 생산적이고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사람□ 교육의 주요 프로그램은1일차에는 조직과 개인간의 벽을 허물고 혁신을 추구할 수 있도록 강의,토론, 연극관람 등 다양한 교육기법을 도입하여 내면 깊숙한 체험을 통한 의식변화를 불러올 수 있는 유답(당신 안에 답이 있다) 체험학습 위주로 편성하였으며2일차에는 “캐리어 우먼의 자기계발 전략”이라는 주제로 미래여성교육원의박영미 교육실장의 특강에 이어서 조직의 팀 파워 강화 차원에서 “카타마란훈련”과 동시에 보트에서 브레인스토밍을 실시하고 저녁에는 브레인스토밍결과를 발표한 후, 캔 미팅도 가질 계획이다.

또한 3일차에는 “이미지가 현실을 지배하는 시대다”라는 주제로 이미지디자인컨설팅 전문가인 전효정 이사의 특강과 정희영 교수의 “상대방에게 감동을주는 대화기법” 등으로 편성되어 있다.

경북도는이번 교육을 통하여 퍼실리테이터 역량을 높인 여성공무원들이 도민의욕구 변화의 방향을 미리 예측하여 한 단계 성숙된 혁신조직문화를 창출하는데실현하는데 촉진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세계 최고의 선진 경북건설을 목표로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새롭고 다양한 시책을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여성공무원들로 하여금 도정의 경쟁력을 제고시켜 나갈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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