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식품의 안전성 확보와 하절기 식중독 발생요인을 사전 제거하기 위해 6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를 하절기 위해식품 중점관리기간으로 정하고, 식품조리판매업소와 접객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단속은도·시·군 공무원과 명예감시원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단속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식품의 신속수거검사를 병행하여식품의 위해요인을 사전 차단해 나갈 방침이다.

단속 대상은 부패·변질되기 쉬운 성수식품 제조·가공업소와 해수욕장,유원지 및 국공립 공원 등 행락객들이 집중적으로 이용하는 시설 주변의모든 식품조리판매업소와 접객업소에 대해 실시한다.

특히 이번 특별단속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식품과 위반업소는 신속압류 폐기 조치와 관할 행정청에 행정처분 의뢰하고 위반사안에 따라형사고발을 병행하여 단속의 파급효과를 높여나가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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