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소장 김창균)에서는 봄철을 맞아 겨울동안 동결되었던 지반이 이완되면서 임도 절개면의 낙석, 산사태, 석축 붕괴 등 각종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사고예방을 위해 ‘봄철 임도시설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점검은 도내 시·군 임도시설지 1,145㎞를 대상으로 하며, 3개반 8명의 점검반을 편성하여 3월 1일부터 3월 30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임도 석축의 붕괴 등 각종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지역의 안전점검과 노면 손상, 암거·측구 배수로 막힘 등을 중점 점검하여 사고가 우려되는 지역은 임도관리원과 보수사업을 활용 우기 이전에 정비를 완료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소장 김창균)에서는 2012년에 신설되는 임도사업장 20개소에 대해서도 사업시행 중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사면붕괴, 지반침하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사전 안전사고 위험요소 해소 등 안전관리 대책에 만전을 기 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경영·관리 기반시설인 임도시설의 확충과 기존임도 유지·관리강화로 재해로부터 안전한 임도구축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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