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종묘 매입 방류사업”은 기후변화 등으로 감소된 수산 자원의 증강을 위하여 부가가치가 높은 건강한 수산종묘를 방류함으로써 어업생산력 증대를 통한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다.
방류대상수역은 내수면은 공공용 수역에, 해수면은 방류품종의 자연산 치어가 서식하거나 생존이 가능한 지역 또는 인공어초, 바다 숲 조성수역에 방류하고 있으며, 사전 질병검사기관의 질병검사 기준에 합격한 건강한 품종만 방류하게 된다.
한편, 전라북도에서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총 90억원을 투자하여 219백만마리를 방류(해수면 54억원/176백만마리, 내수면 36억원/43백만마리)하였으며, 매년 지속적인 방류로 수산자원 증강을 통한 어업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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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해양수산과
해양자원담당 김형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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