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그린홈 보급사업’ 2차 신청을 오는 12∼16일 받는다고 4일 밝혔다.

그린홈 보급사업은 도내 가구가 태양광이나 태양열, 지열, 소형풍력, 연료전지 등 친환경 에너지 생산설비를 설치 할 경우 비용의 40∼75%를 국고보조금에서 지원한다.

이와 함께 가구당 최대 200만원을 도비와 시·군비에서 지원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12∼16일 에너지관리공단에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신청서’를 제출해 승인 받은 주택이다.

신청은 에너지관리공단 그린홈 홈페이지에 회원등록을 한 후 시공업체를 선택해 계약을 체결하고, 이 업체를 통해 사업신청을 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지난달 1차 접수 때 3∼4시간 만에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그린홈 보급사업에 대한 인기가 높다”며 “사업 희망 가구는 준비를 미리 한 뒤 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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