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농혁신에 따라 원예작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생산·유통 혁신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다.
동부여농협은 이번 공모 현장 및 발표평가에서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충남 양송이버섯 산업의 발전 전망과 한국머쉬그린공동조합법인을 통한 거점 유통망(전국 유통의 90%) 구축, 수출 확대 계획 등을 제시했다.
또 충남의 원예브랜드 육성지원 사업 추진 경험과 의지, 국가 원예산업 발전을 견인할 수 있다는 비전 등을 제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에 따라 도는 올해부터 2014년까지 8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아 배지 및 복토 생산의 과학화 및 자동화, 우수 종균의 안정적 공급, 저온유통 시설 현대화 등 고품질 브랜드 상품 규모화 및 수출시장 확대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도는 부여 대표 농특산물인 양송이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으뜸 산업으로 육성하는 한편, 전국 양송이 유통 중심지로서 충남 원예산업 발전을 견인한다는 계획이다.
김시형 도 친환경농산과장은 “도는 그동안 서산·태안6쪽마늘공동사업법인(마늘·2008년)과 논산 팜슨(토마토, 수박, 딸기, 멜론·2009년)에 322억원을 지원, 우수브랜드로 육성해왔다”며 “앞으로도 주산지를 중심으로 원예작물을 집중육성, 비용절감과 고품질화 시설 및 브랜드 육성 등으로 생산·유통의 혁신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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