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싸이월드, 가장 혁신적인 인터넷 서비스로 세계가 인정!"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는 싸이월드가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Sullivan)이 주최하는 '2005 아태지역 기술어워드(Frost&Sullivan Asia Pacific Technology Awards 2005)'의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t of the Best)' 부문에서 '가장 혁신적인 서비스(Most Innovative Application/Product of the Year)'로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가장 혁신적인 서비스'상은 사용자 증가나 매출 측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어 해당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큰 기업이나 서비스에 주어지는 상으로, 싸이월드는 '1인 미디어'라는 인터넷 서비스 장르를 통해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패러다임을 변화시킴은 물론, 매출 면에서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어 낸 점을 인정 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공동 경영자 마노 메넌 (Manoj Menon)은 “수상 기업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시장을 주도하며 놀라운 성장 실적을 보여준 기업들”이라고 평가하며, “이들은 기존 시장에 있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거나, 전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수상을 통해 다시 한번 세계적 관심을 확인하게 된 싸이월드는 2005년에 '글로벌 서비스'로 확고히 자리잡겠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6월 8일 중국 서비스 오픈을 시작으로, 일본과 동남아는 물론 연내 유럽과 미국 진출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싸이월드의 성장에 대한 해외 언론의 관심도 매우 뜨겁다.

지난 5월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은 "한국의 커뮤니티 서비스인 싸이월드가 1,40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중국 등 아시아 국가와 미국에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비중 있게 보도했다.

이달 초 중국에서 싸이월드를 오픈할 당시에도 방송, 신문 등 80개 매체에서 취재를 나오는 등 현지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SK커뮤니케이션즈의 유현오 대표는 "싸이월드의 이번 수상은 한국 뿐 아니라 세계 속에서도 싸이월드의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IT 강국 대한민국의 대표적이자 독창적인 인터넷 서비스로서 세계인을 1촌으로 묶는 글로벌 싸이월드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해마다 개최하는 '아태지역 기술어워드'는 지난 한 해 동안 정보통신기술 산업의 여러 분야에서 가장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 산업에 미친 기여도가 큰 기업에 주어지는 상으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2005 아태지역 기술어워드' 수상 기업으로는 NTT도코모, 어바이어, 시스코시스템즈 등 세계적인 IT 업체들이 있으며, 한국에서는 SK커뮤니케이션즈 외에 LG전자가 '올해의 유망 기업(Most Promising Vendor of the Year 2005)' 부문에서 수상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 개요
SK커뮤니케이션즈는 싸이월드와 네이트닷컴을 운영하는 인터넷포털 사업자이다. SK 커뮤니케이션즈는 1인 미디어 서비스의 선두주자 ‘싸이월드’(www.cyworld.com) 유무선 연계포털 '네이트닷컴' (www.nate.com) 일촌들의 감성메신저 ‘네이트온’(nateon.nate.com) 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SK커뮤니케이션즈는 싸이월드를 필두로 중국, 일본, 미국, 유럽 등 세계 주요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인터넷서비스를 통한 새로운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 국내는 물론 전세계 고객들에게 최고의 편의성과 만족을 드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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