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급 이상 경영성과계약 체결…책임경영· 성과형 조직 지향

서울--(뉴스와이어)--지난해 3월, 조직통합과 함께 새롭게 출범한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문형남)이 성과중심의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책임경영을 강조하고 나섰다.

재단은 5일 전직원회의에서 사무총장과 본부장(3명) 및 직할팀장, 본부장과 각 팀장(7명)들간에 ‘경영성과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에 체결한 『경영성과계약』의 내용에 따르면
- 사무총장은 성과계약자의 경영성과 목표 달성을 위한 업무수행을 적극 지원하고, 공정한 성과평가 실시
- 센터장 및 팀장은 경영성과 목표 달성을 위해 적합한 이행과제 설정 등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평가결과를 인사․보수 등의 기준으로 활용하는 데 동의

재단은 1년에 2회 성과평가 및 근무평정을 실시하여 성과연봉을 차등 지급하고, 평가 결과를 차년도 성과연봉 및 인사에 반영할 계획이다.

문형남 사무총장은 “재단 사업의 효율성 제고와 고객만족서비스 향상 등에 관하여 팀장들이 솔선수범하여 목표를 설정하고, 성과계약을 통한 책임경영체계를 확립하겠다”며 “경영성과에 대한 책임 및 보상을 통해 성과중심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올해부터 전직원 성과연봉제를 도입해 성과・능력중심의 보수체계로 개편하는 등 조직의 능률 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 개요
‘일터를 활기차게, 노사를 행복하게’ 노사발전재단은 2007년 노동시장의 안정과 노사관계의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재단은 노동과 고용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며, 노사 상생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노사협력 증진, 고용 안정, 일터 혁신 지원, 중장년 취업 지원, 차별 없는 일터 만들기 등이 있다. 또한, 재단은 기업과 근로자 사이의 상생 구축을 위해 교육, 컨설팅,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노동시장의 질적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와 정책 제안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은 국내 유일의 고용노동 전문기관으로 노사 관계 발전과 고용 환경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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