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총장)는 3월 2일(금) 오전 11시 30분 군산대학교 본부 2층 소회의실에서 전남테크노파크, 지사랑과 한지공예품 기술이전 및 사업화 협약을 맺었다.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최윤 단장, 박정진 과장, 지식재산관리팀 박영욱 팀장,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 이지숙 학과장, 유옥순 교수, 지사랑 김미희 대표, (재)전남테크노파크 정의영 전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협약식 결과 군산대학교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 유옥순 교수팀이 발명한 한지공예품 기술을 지사랑에 기술이전함으로써 한지공예품의 사업화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군산대학교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에서 디자인한 기술은 한지가 가지는 부드러운 느낌을 현대적 감각으로 표현한 것으로 한지와 오방색을 이용하여 실내외 장식용 한지 공예품 등을 개발하여 한지의 미적 기능성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사랑은 한지 공예 교육 및 상품 등을 개발하는 전남 영암 소재의 회사로 군산대로부터 이전받은 기술을 이용하여 향후 개성있고 다양한 한지 공예품을 사업화할 예정이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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