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밀레니엄 서울힐튼 중식당 타이판(Taipan)에서는 최고의 중국 요리만을 엄선하여 선보이는 “제11회 중국 황실연회”를 마련한다.

중국의 여러 지방 요리중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다고 평가되는 “사천요리”와 “광동요리”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서는 최고급 와인과 중국 전통주를 포함하여 총 9가지 코스메뉴--<해물말이 냉채>, <멜론속의 송이 상어지느러미 찜>, <항주식 팔전 대보탕>, <마늘과 전복찜>, <왕새우와 감자 튀김>, <쇠고기 안심과 검은콩소스>, <모듬 야채구이>, <훈탕면>, <홍시 샤벳>-를 즐길 수 있다.

여느 중식당과는 달리 프랑스의 식탁 예절을 따르는 듯한 세련되고 현대적인 방법으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타이판에서는 옛 중국의 황제에게 바치는 음식을 만들고 연구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중국 요리를 개발하여 1년에 2번씩 정기적으로 “중국 황실 연회”를 선보이고 있다.

7월 7일(목) 오후 7시부터 지하 1층에 위치한 타이판에서 진행되는 “제11회 중국 황실 연회”의 1인당 참가비는 W 118,000(칵테일 리셉션, 식사, 와인 및 중국 전통주 무제한 포함 / 세금 및 봉사료 별도)으로 사전에 예약한 고객에 한해서만 참석이 가능하다.

예약 및 문의 : 중식당 타이판 ☎ (02) 317-3237/8

웹사이트: http://www.millenniumseoulhilt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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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서울힐튼 홍보실 / 곽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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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당 타이판 ☎ (02) 317-32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