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이달 31일까지 ‘새봄맞이 대청소’ 주간으로 정하고 도로 및 하천, 공원 등에 대해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수거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청소 기간에는 공한지 및 가로변, 주택가 등 도심 생활주변 대 청소는 물론 한국환경공단 대전충청지부 자원순환처와 연계해 농촌지역 농경지의 영농폐자재인 폐비닐, 농약빈병 등도 집중수거 할 계획이다.

구별 대청소 실시장소는 ▲천동 대전천 하상(동구) ▲서부터미널 옆 유등천 하상(중구) ▲용문동 롯데백화점 계룡로(서구) ▲구암역, 진잠사거리, 반석천 및 탄동천 하상둔치 등 9곳(유성구) ▲송촌동 생활체육공원(대덕구) 등이며, 각급 기관과 단체·학교·민간단체가 참여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시는 ‘클린시티 만들기’ 운동에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청소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자원봉사시간 인정과 시민과 기관·단체에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전명진 대전시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 기간 동안 각 기관 및 단체 학교는 물론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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