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중 양국은 2012년 3월 6일(화) 외교통상부에서 ‘제 15차 한·중 해양법회의 및 국제법률국장 회담’을 개최한다.

금번 회담에는 우리측에서는 신맹호 외교통상부 국제법률국장, 중국측에서는 Huang Huikang(黃惠康) 외교부 조약법률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다.

금번 회담은 1994년 이래로 연례적으로 개최되어 다자차원의 국제법 이슈와 양자간 국제법 현안을 논의해 왔다.

금번 회담에서도 ▲UN내 해양·국제법 관련 현안, ▲북극/북극해, ▲한·중 양자조약 추진 등 다양한 국제법 이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협의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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