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전북 재배면적 : 155ha
가공용쌀 재배는 정부가 지정하는 초다수성 품종을 농업경영인, RPC, 농협 등이 계약재배하고, 가공업체와 공급계약을 체결해 재배할 수 있다.
가공용쌀 재배는 ha당 2,200천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쌀 변동직불금을 받지 않는 조건으로 약정할 수 있으며, 대상품종은 설갱벼, 고아미벼, 드래찬, 보람찬 등 초다수성품종 가공용으로 사용하는 경우로 한정하며, 사업대상 면적은 10ha 이상 단지화된 농업경영체이어야 한다.
사업선정은 논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벼 이양전까지 신청하며, 지원금 지급은 가공용쌀의 타용도 사용 방지를 위해 약정한 경영체에 100% 약정물량을 납품한 후 지급한다.
이에 전북도는 가공용쌀 확대재배를 위해 대규모로 국산쌀을 사용하는 식품업체가 약정을 체결할 수 있도록 홍보와 사업설명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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