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평가대상인 10개시도 중 전국 1위로 많은 금액을 확보한 것으로서 전라북도 향토산업 발전에 재투자되어 지역 활력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인센티브 예산을 확보한 세부사업은 김제의 “지평선 황금보리 명품화사업(2억원)”, 전주의 “전통모주 개발(0.4억원)” 및 “한식반찬 클러스터 사업(0.4억원)”으로 2012년도에 추가 지원하여 관련 산업의 육성을 위해 투자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올해 10개 시·군 12개 사업에 132억원(국비 62, 지방비 46, 자담 24)을 투자하여 ‘향토산업육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금번 평가로 인한 인센티브가 더해져 각 사업주체들의 동기부여는 물론 역량강화 등에도 기여하여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고, “현재 추진 중인 사업 외에도 다양한 향토자원을 추가 발굴하여 향토산업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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